150 레스토랑
미쉐린 스타 셰프 로브숑에서 수련한 기술로 일본의 사계절 식재료를 살려 선보이는 고급 프렌치
프랑스 전통 요리에 일본식 풍미를 가미해, 국적의 경계를 넘어선 창의적 프렌치 요리
니시 아자 부의 네오 트라토리아, 일품과 200 종 와인
타게쓰 출신 셰프, ‘우리와리의 물’로 맛을 살리다
레스토랑, 패션, 아트가 결합된 독창적 컨셉 공간에서 식사와 시각적 경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피에몬테에서 다져온 기법으로 유기농 채소의 풍미를 살린 소박하면서도 정성 가득한 이탈리안
수제 발효 조미료와 친밀한 재료로 만든 이탈리아 요리
최고급 야마유키 마구로를 사용해, 붉은 식초와 두 가지 품종의 쌀을 조화시킨 산미와 풍미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일품
히라마쓰 계열 출신 셰프가 엄선한 일본 재료와 캐주얼 프렌치의 절묘한 조화
국내산 식재료의 맛을 살려 일본식 요리 감각으로 풀어낸 창작 이탈리안
나가노산 지비에와 산나물, 희소 식재료를 살린 개성파 프렌치 레스토랑
9년 프랑스 수련과 화력 열정이 깃든 화로 프렌치
계절의 맛을 엄선된 식재에 담아낸 다채롭고 섬세한 이탈리안 다이닝
온기 가득한 공간에서 즐기는 거장의 손맛이 담긴 최상급 프렌치
북프랑스 미쉐린 2스타 경력 셰프가 펼치는 혁신적인 모던 프렌치 다이닝
두 팀만을 위한 몰입형 현대 프렌치 다이닝
국내외에서 쌓은 기술과 감성이 소재를 살린다
신센 지하의 은신처에서 일품 수타 파스타를 만끽
향긋한 가쓰오부시와 도자기 그릇이 빚어내는 정통 일본 요리
공기를 머금은 얇은 튀김옷, 태백 참기름으로 완성한 경쾌한 맛